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건축 총동문회 집행부입니다.
이번 수석부회장 선거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신지웅 동문의 활동계획 및 약력 공유드립니다.
연세건축총동문회
수석부회장(후보) 동문회 활동 계획서
신지웅
34대 총동문회 상임부회장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후보로 출마하게 된 89학번 신지웅이라고 합니다. 졸업 이후 30여 년 동안 건축환경 분야에서 실무를 중심으로 활동(현, ㈜이에이엔테크놀로지 대표)하며, 학술적 논의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동문으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항상 간직해왔습니다.
저는 연세건축총동문회에서 총무(29대 회장 임재홍, 30대 회장 김한기), 기획위원(31대 회장 김창환), 사무총장(32대 회장 김재학, 33대 회장 은동신)을 거쳐 현재 34대에서는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문회의 실무를 가까이에서 지속적으로 맡아오면서, 많은 선배님들의 지도와 동료 동문들의 협력 속에서 동문 간의 유대를 잇고 상호 신뢰를 다져올 수 있었습니다.
더 큰 조율과 실행을 담당할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이제 그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함께 해온 동문회의 흐름 속에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동문회장님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적 지원
34대 허인 동문회장님의 비전(‘모두가 참여하고 싶은 동문회’, ‘소통과 신뢰의 동문회’, ‘건축산업의 기여’)을 실현하는 데 있어, 수석부회장으로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실무를 조율하는 중간 허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 동문회 홍보력 강화, 참여 회원수 증대
- 젊은 동문들과의 교류 채널 확대 및 소규모 네트워크 지원
- 건축산업 내 동문 간 정보 공유 활성화 및 ‘멘토링 프로그램’ 기획
- 동문회와 모교, 재학생과의 교류 프로그램 기획
- 기수 대표 및 지역 동문회와의 연계 강화
- 오프라인 행사 외에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확대
2,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실무 기반 정비
그동안 총동문회의 각종 기획, 행사 운영, 홍보 등 실무 전반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동문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용히 뒤에서 중심을 잡는 역할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보다 지속 가능하고 활성화된 동문회 운영을 위해 다음과 같은 실무 기반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 주요 행사 및 회무 기록의 정리와 자료의 체계화
- 디지털 기반의 회의 운영 및 의사결정 프로세스 정비
- 사업 기획과 예산 편성·집행의 투명성과 일관성 유지
성실한 운영으로 총동문회의 신뢰를 지켜나가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습니다.
3. 지속가능한 동문회 운영 기반 마련
단기적인 사업이나 행사의 성공적 개최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동문회가 일관성과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부 운영의 틀을 다지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 동문회 운영 매뉴얼과 기준을 정비하여 다음 집행부로의 자연스러운 이행 기반 마련
- 주요 사업의 연속성과 기록성을 높이기 위한 자료 아카이빙 체계 구축
- 동문회 조직의 역할별 기능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운영의 효율성 제고
- 선대 동문회의 전통을 계승하며, 보다 탄탄하고 지속가능한 운영기반 구축
이러한 기반 정비는 동문회의 경험이 축적되고 공유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자, 다음 세대의 동문들도 쉽게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동문회는 일부가 이끄는 조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가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고 실리와 명분이 조화를 이루는 총동문회를 위해 앞으로도 조용히 헌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26일
연세건축총동문회
수석부회장 후보 신지웅 올림

89학번 신지웅 동문
[약력]


[활동계획서]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건축 총동문회 집행부입니다.
이번 수석부회장 선거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신지웅 동문의 활동계획 및 약력 공유드립니다.
연세건축총동문회
수석부회장(후보) 동문회 활동 계획서
신지웅
34대 총동문회 상임부회장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후보로 출마하게 된 89학번 신지웅이라고 합니다. 졸업 이후 30여 년 동안 건축환경 분야에서 실무를 중심으로 활동(현, ㈜이에이엔테크놀로지 대표)하며, 학술적 논의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동문으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항상 간직해왔습니다.
저는 연세건축총동문회에서 총무(29대 회장 임재홍, 30대 회장 김한기), 기획위원(31대 회장 김창환), 사무총장(32대 회장 김재학, 33대 회장 은동신)을 거쳐 현재 34대에서는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문회의 실무를 가까이에서 지속적으로 맡아오면서, 많은 선배님들의 지도와 동료 동문들의 협력 속에서 동문 간의 유대를 잇고 상호 신뢰를 다져올 수 있었습니다.
더 큰 조율과 실행을 담당할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이제 그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함께 해온 동문회의 흐름 속에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동문회장님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적 지원
34대 허인 동문회장님의 비전(‘모두가 참여하고 싶은 동문회’, ‘소통과 신뢰의 동문회’, ‘건축산업의 기여’)을 실현하는 데 있어, 수석부회장으로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실무를 조율하는 중간 허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2,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실무 기반 정비
그동안 총동문회의 각종 기획, 행사 운영, 홍보 등 실무 전반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동문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용히 뒤에서 중심을 잡는 역할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보다 지속 가능하고 활성화된 동문회 운영을 위해 다음과 같은 실무 기반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성실한 운영으로 총동문회의 신뢰를 지켜나가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습니다.
3. 지속가능한 동문회 운영 기반 마련
단기적인 사업이나 행사의 성공적 개최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동문회가 일관성과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부 운영의 틀을 다지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이러한 기반 정비는 동문회의 경험이 축적되고 공유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자, 다음 세대의 동문들도 쉽게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동문회는 일부가 이끄는 조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가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고 실리와 명분이 조화를 이루는 총동문회를 위해 앞으로도 조용히 헌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26일
연세건축총동문회
수석부회장 후보 신지웅 올림
89학번 신지웅 동문
[약력]
[활동계획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