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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건축 동문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연세 건축 5천여 동문 및 재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우리 연세 건축 동문회 홈페이지에 들어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연세 건축은 학계와 건설 및 설계 등 전통적인 건축분야에서 지난 60년간 한국 건축계의 리더들을 배출해왔습니다. 60여 년이 지난 지금은 전통적인 분야보다는 오히려 공직, 부동산개발, 증권사, 신탁사, CM사, 감정평가사 그리고 IT분야 등 여러 분야로 진출하여 그 분야에서 선두 그룹을 이루며 우리 연세건축동문의 명예와 함께 지금은 강력한 동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대학원 진학하는 동문들도 2000년대 들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하이브리드형 동문들도 전문분야와 동문 네트워크를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는 초흐름 초변화의 시대로 정의되는 현대사회에 우리 연세의 학풍과 연세인의 진취적인 생각들 그리고 인문적 소양을 갖춘 건축인의 능력이 더 할 나위 없이 잘 융합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시작된 5G시대는, 코로나19로 더욱 가속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비대면과 온라인은 뉴노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에, 우리 동문회도 시대에 맞는 역할과 시대의 요구에 맞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첫 사업으로 동문 홈페이지를 새롭게 준비하여 웹 및 SNS를 통하여 모교와 재학생 그리고 동문 간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써나가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문, 재학생 및 모교 간 새로운 네트워크의 플랫폼이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총동문회장
김 재 학 드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제1공학관 D301호
Tel : 02-393-4668  |  Fax : 02-365-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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